선생으로서의 감정노동

Posted by on Nov 18, 2014 in 단상 | No Comments

(두 가지가 상반된 것은 아니지만) 이런 저런 분석을 내놓기보다 내게 주어진 감정노동을 정직하게 받아내는 것이 훨씬 가치있는 일일 때가 있다. 아직 멀었다는 생각에 마음 한켠이 욱씬거리는 귀가길이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