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서와 참고서적을 혼동하는 오류

Posted by on Nov 19, 2014 in 강의노트, 수업자료 | No Comments

외국어 학습자들이 범하는 가장 흔한 오류 중 하나는 ‘공부를 시켜주는 책’을 사러 갔다가 ‘자료만 잔뜩 들어있는 책’을 구입해서 돌아오는 일이다. 정보가 많을수록 본격적인 학습에 할당된 쪽수는 적을 수밖에 없다는 지극히 당연한 사실을 보지 못하는 것이다. 며칠 지나지 않아 외국어 실력은 그대로 남고, 책장만 더 화려해지는 (출판사에게 바람직한) 결과를 목도하게 된다. ‪#‎고백하자면제게도낯설지않은시나리오_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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