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부하고 싶은 다양성

Posted by on Nov 20, 2014 in 단상 | No Comments

타인의 상처까지 자신의 몫으로 안고 가려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상처를 주고도 모르는 이들도 있다. 심지어 무고한 이들에게 상처를 주고 깨달음을 얻으라 윽박지르는, ‘가해자로서의 자부심’을 가진 인간들까지 있다. 이런 다양성은 진심으로 거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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