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마이닝

Posted by on Dec 22, 2014 in 단상, 일상 | No Comments

꿈을 꾸었다. 전업을 해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었다. 데이터마이닝을 넘어서는 메모리마이닝(memory mining)이라는 신기술을 제안했다. 특정한 생각을 하면 데이터베이스와 웹이 아니라 사람들의 기억(memory), 그리고 그 기억과 맞물린 다른 사람들의 기억을 검색할 수 있는 알고리듬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었던 것. 그러면서 ‘이런 말도 안되는 이야기가’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알람이 울렸다. ‪#‎이글도일종의메모리마이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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