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Posted by on Mar 10, 2015 in 단상 | No Comments

과거를 놓아주지 않거나

미래로 몰아붙이지 않고

여기 서로를 바라볼 수 있는 사람.

 

현재형은

지금을 나타내기도 하지만

영원을 진술하기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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