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한 학생들

Posted by on Mar 22, 2015 in 단상, 일상 | No Comments

화요일 마감인 숙제를 전주 토요일에 내주는 학생들. 데드라인이야 말로 궁극적인 영감(Deadlines are the ultimate inspiration.)이라는 신조(라고 쓰고 ‘바꾸지 못하는 못된 습관’이라고 읽는다)를 가진 내게는 경탄의 대상이다. 너희들이 나보다 백만배 낫다! (근데 언제 노는지 물어보고 싶기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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