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시대의 개인

Posted by on Jul 6, 2015 in 단상, 일상 | No Comments

지식의 확산과 공유가 쉬워질 수록 이해의 폭과 깊이도 커진다.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다. 오해의 폭과 깊이 또한 함께 커지기 때문이다. 이해력과 ‘오해력’이 손에 손을 잡고 쑥쑥 커가는 동안 개인은 한없이 작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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