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슴을 뛰게 하는 이들

Posted by on Jul 10, 2015 in 단상 | No Comments

이제 나의 가슴을 뛰게 하는 이들은 선동가가 아니라 오랜 시간 보이지 않는 자리를 지켜온 사람들, 혹은 오랜 시간 지켜온 자리 대신 사랑을 택한 사람들이다. 고마움에 걸맞는 삶을 살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고마운 마음 잊지 않기를 빌어보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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