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업계의 검은 그늘

Posted by on Jul 19, 2015 in 과학, 링크 | No Comments

제약업계와 학계가 어떻게 ‘손잡고’ 가는지 모르는 사람은 별로 없지만, 그 결탁이 상상을 초월한다는 점은 쉽게 간과되는 것 같습니다. 세계 최대의 제약회사 중 하나인 화이자(Pfizer)의 전직 부회장 Peter Rost의 증언은 업계의 관행이 사기에 가깝다는 걸 잘 보여줍니다. “모든 사람들이 돈을 달라고 한다. (Everybody is begging for money.”)

그의 한 마디가 정곡을 찌르네요.

http://www.collective-evolution.com/2015/07/07/pfizer-vice-president-blows-the-whistle-tells-the-truth-about-the-pharmaceutical-indu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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