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의 교육관, 그리고 한국

Posted by on Oct 4, 2015 in 강의노트, 단상, 링크 | No Comments

“Overburdening necessarily leads to superficiality. Teaching should be such that what is offered is perceived as a valuable gift and not as a hard duty.” (학생들에게 너무 많은 부담을 주면 피상적으로 배울 수밖에 없다. 학생들이 배우는 내용을 고된 의무가 아니라 가치있는 선물로 인식할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한다.)

타임라인에 아인슈타인의 글이 보여서 원문을 찾아보았습니다. 기본적으로 맞는 이야기지만 지금의 대한민국에서 선생과 학생 모두가 동의할 수 있는 ‘가치있는 선물’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됩니다.

관련기사:
http://www.ttimes.co.kr/index.html?no=2015092511547717208

원문 링크:
http://www.jamieyorkpress.com/wp-content/uploads/2012/02/Einstein-article-on-Education.pdf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