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하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사람들이 내 언어의 강경함에 반대하고 있음을 알고 있다. 하지만 강경해야만 할 명분이 있지 않은가? 나는 진리만큼 냉엄하게 말할 것이고, 정의만큼 타협하지 않을 것이다. 이 주제에 관하여 나는 적당하게 생각하거나 말하거나 쓸 의향이 없다. 절대, 절대로 그럴 수는 없는 것이다! 차라리 자신의 집이 눈 앞에서 불타고 있는 이에게 조용히 알리라 해라. 강간범에게서 아내를 구하려는 남편에게 천천히 하라고 말하라. 불구덩이에 빠진 아이를 구하려는 엄마에게 슬슬 하라고 말하라. 하지만 지금과 같은 상황 속에서 내게 적당히 하라고 강요하지 말라. 나는 마음을 다해 임할 것이고, 모호하게 말하지 않을 것이며 변명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한 발짝도 물러서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은 내 이야기를 듣게 될 것이다.” – 윌리엄 로이드 게리슨의 말. 그는 노예제 폐지를 주장한 신문 <The Liberator>의 편집장이었음.

“I am aware that many object to the severity of my language; but is there not cause for severity? I will be as harsh as truth, and as uncompromising as justice. On this subject, I do not wish to think, or to speak, or write, with moderation. No! No! Tell a man whose house is on fire to give a moderate alarm; tell him to moderately rescue his wife from the hands of the ravisher; tell the mother to gradually extricate her babe from the fire into which it has fallen; but urge me not to use moderation in a cause like the present. I am in earnest—I will not equivocate—I will not excuse—I will not retreat a single inch—And I will be heard.” – William Lloyd Garri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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