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과 ‘HAPPY’

한국어로 ‘행복하다’는 말은 좀처럼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영어에서는 시도 때도 없이 ‘happy’할 수 있다. “I’m happy to ~” 같은 구문이 입에 붙어 나오기 때문이다. 이렇게 보면 ‘행복한’과 ‘happy’는 같아 보이지만 꽤나 다른 단어다. 적어도 나에게는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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