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어라, 씨앗이 될 테니

Posted by on Jan 19, 2016 in 단상, 말에 관하여 | No Comments

“그들은 우리를 묻어버리려 했다. 우리가 씨앗인지 모른 채.” – 멕시코 속담이라고 한다.

묻어버리려 하는 자에게는 씨앗이, 추락시키려는 자에게는 새가, 흩어버리려 하는 자에게는 홀씨가, 그리고 욕하는 자들에게는 욕설 연구자가 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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