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코스터, 습관 – Piano cover

Posted by on May 5, 2016 in 링크, 일상 | No Comments

글은 떨림을 보여주지만, 연주는 떨림을 들려준다.

‘감정의 되살림’이라는 잣대로만 보자면 잘쓴 글보다 어설픈 연주가 낫다고 느끼는 이유다.

적어도 내겐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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