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순형용, 그리고 삶

Posted by on Jul 16, 2014 in Uncategorized | No Comments

어쩌면 나이가 든다는 건 <모순형용>이 더이상 모순적이지 않음을,
아니 오히려 삶의 기본적인 조건임을 깨닫는 것.

언어의 모순을
삶의 품으로 감싸안게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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