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하마드 알리 그리고 저항

Posted by on Jun 10, 2016 in 단상, 인용구 | No Comments

“징집을 피해다니는 게 아니야. 국기를 태워버리지도 않을 거구. 캐나다로 도망갈 일도 없어. 난 그냥 여기 있을 거라구. 날 감옥에 쳐넣고 싶어? 좋아, 당장 해보라구. 400년 동안 갇혀있었으니 4-5년쯤 더 있는 게 뭐가 어렵겠어. 하지만 1만 마일을 날아가서 너희들을 도와 불쌍한 사람들을 살상하고 죽일 일은 절대 없을 거야. 죽고 싶다면 바로 여기, 바로 지금 너희들과 싸우다가 죽을 거야.” – 무하마드 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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