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고 살아가기

Posted by on Jul 18, 2014 in Uncategorized | No Comments

아내, 어머니와 함께하는 저녁 시간. 늘 그렇듯 식사 기도는 어머니의 몫이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오늘이 앞서 죽어간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살고 싶었던 내일이라는 것을 기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우와 경란이가 이것을 잊지 않고 살게 도와주시옵소서…”

잊지 않고 살아가기. 
잊으면 사는 게 아니기에.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