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점은 AI에게

Posted by on Jun 25, 2016 in 단상, 일상 | No Comments

“언어교수학습을 어떻게 혁신할 것인가?”가 아니라,
“인간과 기계는 어떻게 공진화할 것인가?”가 화두가 된 시대
외국어 습득, 통번역의 ‘특이점’이 오고 있다 호들갑을 떨기도 하지만.

아직 멀었잖아.

그러니
밥먹고 살기 위해서라도
하던 대로 열심히 해야지.

#하지만채점은AI에게맡기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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