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것을 보기 vs. 새롭게 보기

Posted by on Jun 27, 2016 in 강의노트, 과학, 단상, 인용구 | No Comments

“The task is . . . not so much to see what no one has yet seen; but to think what nobody has yet thought, about that which everybody sees. 과업은 아직 아무도 못본 것을 보는 데 있다기 보다는 모두가 보고 있는 대상에 관해 이제껏 누구도 하지 못한 생각을 해내는 데 있다.” – Erwin Schrödinger 어윈 슈뢰딩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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