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try.

Posted by on Jul 4, 2016 in 단상, 일상 | No Comments

가끔 내가 하는 일에 회의감이 들곤 하지만 돌아서면 ‘내 일이 뭐 그리 대단하다고 회의까지 하나’라는 생각도 든다. 이렇게 꾸준히 나아가고 (혹은 끌려가고) 있구나. (덧댐: 이 이야기에 한 트위터 친구분이 이렇게 답해 주셨다. ” 제가 있는 공간에 챨스 부코스키의 유언을 붙여놨어요. “Don’t 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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