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영어교사모임 교사 연수 단상

Posted by on Jul 24, 2016 in 단상, 삶을위한영어공부, 일상 | No Comments

1. 동료 선생들에게 배우지 않는 선생은 동료 과학자에게 배우지 않는 과학자와 비슷할지도 모르겠다.

2. 나눔과 배움의 에너지가 충만한 곳에 다녀오면 삶의 에너지가 충전된다.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

3. 한 해 경험을 꼼꼼히 기록하고 가감없이 나누어주시는 분들을 보며 느낀 것. ‘내가 해봐서 아는데’는 좋지 않지만 ‘제가 해보니 이런데’는 참 좋다.

4. 중등영어교육 연구자들이 중등영어교육을 모른다. 나부터가 그렇다. 부끄럽다. ㅠㅠ

5. 인지언어학 더 열심히 공부하자. ㅋ

6. ‘한국사회는 불합리를 덮기 위해 더 많은 불합리가 동원되는 구조.’ – 한 선생님의 일갈이 뼈아팠다.

7. ‘단 한번 소중한 만남’
이번 만남이 선생님들께 더 많이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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