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음을 간직하는 법에 대하여

Posted by on Jan 31, 2017 in 단상, 영어로 글쓰기, 일상 | No Comments

왜?
이걸?
어떻게?

논문에 접근하는 개념적 질문 셋.

논문쓰기 강의가 코앞으로 다가오니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있다.

난 지금

왜?
이걸?
어떻게?

결국 답은,
사람들 안에,
나와 사람들 사이에,
그들이 만들어 갈 세계에 있다는 걸 알지만

질문은 사라지지 않는다.

쓸데없음을 간직하는 법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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