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 그리고 무엇을 사랑할 것인가

Posted by on Feb 27, 2017 in 단상, 수업자료 | No Comments

요즘 곱씹는 배움의 세 요소: 1. 존재하는 것 (what it is). 2. 가능한 것 (what it can be). 그리고 이 두 가지를 이어주는 3. “무엇을 사랑할 것인가 (what to love)”. 하지만 현실에서의 배움은 대부분 이미 정해진 사랑의 대상을 획득하기 위한 도구일 뿐. “너는 뭘 사랑하는데?”라는 질문은 어떻게 던져야 하는 걸까. D-3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