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부른 소리

Posted by on Apr 29, 2017 in 단상, 영어로 글쓰기 | No Comments

차올라 흘러 넘치는 글을 쓰고 싶다. 쥐어짠 글들을 바라보는 처참한 기분, 그간의 경험으로 족하다. 하지만 이마저도 ‘배부른 소리’라는 것 또한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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