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의 적절성

Posted by on Apr 29, 2017 in 강의노트, 일상 | No Comments

“The org bore” -자기가 속한 조직(organization)의 이야기를 장황하게 늘어놓음으로써 청자/청중을 지루하게(bore) 만드는 일. 대중 연설에서 반드시 피해야 한다.

시험문제로 “the org bore”를 간단히 설명하고 예시를 들라고 했다. 한 학생이 정의를 내리고 다음과 같은 예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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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여자들 앞에서 군대 이야기를 늘어놓는 일.”

참으로 적절하지만 ‘군대 가산점’은 없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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