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그들의 일을, 나는 나의 일을

Posted by on Apr 29, 2017 in 단상, 일상 | No Comments

어제 손석희 앵커가 그러더라.

“(외압을 비롯해 외부에서 들려오는 온갖 ‘네거티브’들에 대해) 그런 거 너무 신경쓰면 자기 일이 안되잖아요.”

“Let them criticize my work and let me do my job.”과 “Let them criticize me and I will hate them all.”의 차이랄까.

비판은 받고
내 일은 한다.

“뭣이 중헌디? 뭣이!!”

중한 그 무언가가 있고
그것을 놓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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