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강사 문제의 해법

Posted by on Jul 3, 2018 in 단상, 일상 | No Comments

졸린김에 ‘헛생각’을 좀 해봅니다.

시간강사의 문제를 (1) 대학과 연구기관의 고용이나 (2) ‘객관적’ 연구자 평가지표의 문제로 풀려 하기 보다는,

(1) 국가 및 지역 평생교육의 체제의 획기적 변화와 (2) 지식생태계의 다양성 확보의 문제로 풀어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대학에 무언가를 기대하기엔 이미 늦어버린 것 같달까요. 단순히 인구절벽의 관점에서 말하는 것은 아니고요.

#지극히주관적인어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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