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삶을 위한 영어공부(가제)> 의 목차를 짜보고 있다. <인지언어학 이야기>는 내년 말까지 연재를 마치면 단행본 기획이 가능하다. <영어로 논문쓰기> 동영상 강의는 곧 최종 오픈한다. 다음 학기에는 가능하다면 특정 전공 교수님들과 협업을 도모하여 개별학문에 적용해 보고자 한다. 작업이 잘 진행된다면 이 또한 괜찮은 책이 될 수 있겠다. 연구자로서는 낙제점이지만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조금씩 결과를 낼 수 있음에 기쁘고 감사하다. 다음 프로젝트는 오랜 시간 방기한 나의 주전공 <사회문화이론과 영어교육>이 될 것이다. 예정은 언제나 예정일 뿐이지만 말이다.

덧. 영어 리터러시 연구자와 영어논문쓰기 강의를 함께 기획하고 진행하는 일에 관심이 있는 분이 계시다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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