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 디자인과 영어교육

 
“유니버설 디자인(영어: universal design, 보편 설계, 보편적 설계)은 제품, 시설, 서비스 등을 이용하는 사람이 성별, 나이, 장애, 언어 등으로 인해 제약을 받지 않도록 설계하는 것이다.” (‘유니버설 디자인’, 위키백과)
 
디자인의 관점에서 영어수업을 봅시다. 영어교재를 봅시다. 영어교육과정을 봅시다.
 
‘디자인 오브젝트’의 관점에서 현재의 영어교육은 반-유니버설 디자인(anti-universal design)에 가까운 것 아닌가요? 저 위의 항목에 ‘계급’이나 ‘사회경제적 지위’를 넣으면 어떨까요? 온갖 이유 때문에 평등한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요?
 
그렇다면 우리의 영어교육은 어떻게 다시 디자인(redesign)되어야 할까요?
 
#삶을위한영어공부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