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대 구조?

수업 중에 ‘개인과 구조에 대한 이분법적 접근’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많은 학생들의 눈빛은 “왜 그걸 따로따로 생각해”라고 말하고 있더라. 공부라는 것이 스스로 쌓아올린 선입견을 또 다른 공부로 극복해야 하는 일임을 깨달을 때 허탈한 웃음이 나온다. 스스로 구덩이를 파고 들어가는 일이 없는지 더더욱 경계할 일이다. #지극히주관적인어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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