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미디어

기계적으로 비교할 수는 없겠지만 몇 년이 지나고 영상을 만들고 공유하는 게 어느 정도의 역사성을 획득하게 된다면 “텍스트를 읽고 쓰는 존재로서 삶의 변화”와 “영상을 찍고 편집하는 존재로서 삶의 변화”를 성찰하고 나누는 기획이 있었으면 좋겠다. 매체에 대한 이론과 비평도 중요하지만 삶의 궤적 속에서 미디어가 담당하는 역할을 중장기적으로 추적하는 작업은 더 큰 의미를 지닐 것이다. #삶을위한리터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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