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화하지 않고 타자를 받아들이기

타자화하지 않고 타자를 받아들일 때 우리 자신도 타자의 위치에 놓일 수 있다. 타자들이 섞여있는 세상은 중심이 없는 변방의 세계로 ‘나그네들간의 환대’를 가능케 한다. 어쩌면 리터러시교육의 핵심 과제는 ‘타자로 남을 용기’에 관한 문제일지 모른다. #삶을위한리터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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