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10여 년 만에 두 번째로 제가 원하는 것을 가르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뭐가 좋을지 고민중인데요. 사범대 영어교육과 대학원생이라면:

(1) 인지언어학과 영어교육이지
(2) 비고츠키 사회문화이론과 영어교육이지
(3) 멀티리터러시/멀티모댈리티와 영어교육이지
(4) 뭘 하든지 재밌고 학점 잘 주는 과목이지.

5년 남짓 만에 겨우 한 번 오는 기회인지라 이게 참 정하기 힘드네요. 여러분의 선택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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