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위한 리터러시, 강의 궁리중

<영어로 논문쓰기>를 완성도 있게 다듬고 대중적인 강의로 안착시키는 데 두 해 정도가 걸렸습니다. <삶을 위한 리터러시>는 문서화된 내용이 꽤 있으니 한 해 정도면 쓸만한 강의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북토크 등의 기회를 통해 여러 분들의 말씀을 경청하면서 구체화시켜 볼까 합니다. 특히 ‘디지털 네이티브’와 ‘유튜브 세대’ 자신의 이야기, 교사 등 그들과 자주 소통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부족한 게 많아서 배울 것도 많네요. 감사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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