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영어교육

“흔히 ‘초중등 영어교육’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단어 암기, 문법 시험, 해석하고 문제 풀기. 이를 통한 성적/스펙 획득.

나의 영어교육: 영어를 매개로 삶을 다루기. 권력과 계급, 차별과 배제, 아름다움과 추함, 사회와 문화가 순간순간 충돌•교차하는 담론장에서의 실천.

이 간극을 줄여가고 싶습니다.”

연수 강의록 작성하다가 끄적인 메모입니다.

언젠가 #삶을위한영어공부 ‘교사편’ 써볼까 봐요. 더 많이 알아서 쓴다기 보다는 동료 교사로서 다른 선생님들께 편지쓰는 마음으로요. 나누고 싶은 이야기도 있고, 신세한탄도 있고, 함께 고민해 보자는 초대도 있고… 그런 글이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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