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마지막 주말

Posted by on Aug 30, 2014 in 단상 | No Comments

세상이 너에게 가혹하다 해서
스스로를 가혹하게 대할 필요는 없어.”
아침에 일어나 나에게 중얼거린 말.

햇살 따가운 8월의 마지막 주말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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