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언어의 진화

Posted by on Sep 27, 2014 in 링크, 말에 관하여, 영어 | No Comments

인터넷 언어의 진화 – “I can’t even”과 “because hungry”

1. “I can’t even” – 말하다가 만 것 같지만 이게 한 문장이다. 문법적으로 보자면 “본동사 없는 문장”이라고 할 수 있겠다. Urban Dictionary에 의하면 뭔가가 너무 재미있거나 무섭거나 귀여울 때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는 뜻으로 사용된다. 이런 예문이 나온다.

girl: “it was so awkward”
girl2: “OMFG AHAHAHA I CAN’T EVEN”

2. “Because hungry” – 링크한 기사에 따르면 “”She went to the store because she was hungry,”가 ” She went to the store, because hungry.”라는 식으로 표현되기도 한다. 문법적으로 because가 종속절을 이루는 접속사라는 점을 생각하면 분명 뭔가가 이상하다. 하지만 이런 문형은 온라인에서 심심찮게 관찰된다. “I have to quit here because hungry.”

http://mashable.com/2014/09/25/what-is-internet-sp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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